플로리다 사시는분

플로리다리 104.***.156.178

뭐 안전 불감증 한국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저는 많이 걱정이 없는편이라서 좀 긍정적으로 말씀드렸던거같습니다.
허리케인이 자주 오는 편이지만 내륙이라그런지 19년 살면서 15년에 카테고리 3정도로 지나간적이 있는데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아파트 살적이였는데 지붕수리나 이런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후 생각나는게 2년전쯤 하나인데 2정도로 지나갔었습니다.
그때도 아무 문제없었고, 오히려 작년에 별 피해도 없는 우박피해라고 해서 지붕은 인슈어런스 회사에서 바로 교체해주었습니다.

업체에서 먼저 저희에게 컨텍해서 피해가 있으니 교체하라고 해서 별문제없이 수리를 끝냈습니다.
보험에 클레임을 하니 지붕에 감가 상각을 제한 비용을 먼저 보네주더군요. 그리고 업체에서 지붕 교체후 나머지 잔금을 받고 업체에 비용지불하고 수리를 마쳤습니다.
총 공사기간은 이틀정도 였습니다.

올해도 방송에서는 허리케인으로 많은 경고를 했었는데 내륙으로 올라오지는 않고 지나갔습니다. 카테고리 1 정도.
그래도 2004년에는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방송등에서 봤었는데, 저는 운이 좋아서 인지 심각한 문제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