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찰로 집수리를 하려면, 그야말로 몇천만원….
보통 주택 보험으로 이것을 처리하는데,
이게 내 스케줄 대로 안된다는게 문제임.
첫해에, 우리 콘도 단지에, 천정만 제거를 했는데,
그해 겨울 독감에 얼어죽는줄 알았고….
그 다음해, 천정, 지붕공사하는데,
소음에, 인부들 군화발에, 집안에 스크래치 엄청나게 생기고….
가장 중요한것은, 첫해, 둘째 해에,
공사하는 동안, 모텔 생활을 꽤 오래 햇는데,
개인 돈도 많이 쓰고, 엄청나게 불편.
플로리다나 캔사스 처럼, 폭풍 주기적으로 몰아치는 곳은,
왠만하면 빼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