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혜택은 받을수 있다면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60세이상 노인 discount를 동안의 노인이 “나 아직 노인 아니야!” 하면서 안받을수도 있지만, 받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30대 아니 40대라도 학생 discount가 있는데, 아직 학생이면 discount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본인이 40대에 학생인게 쪽팔려서 안받을수도 있겠지만, 다른사람이 받을것을 받는데가 비난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자기가 59세라고 또는 작년에 학교 졸업해다고 discount 못받는데, 돈이 없어서 살기 힘든 사람들이 배아파 한다고 생각하세요.
어쨌거나 이런 중요한 사항은 꼭 변호사 상담하세요. 이런데 보면 꼭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내가 듣기 싫은 이야기를 적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정말 중요한건 가봐야 아는 거에요. 산수 공식 같지가 않더군요.
예를 들어서, 시민권자를 결혼하면 영주권 나오는게 당연한 건데도, 어떤 커플은 계속 안되는 커플이 있더군요. 인터뷰에서 자꾸 떨어지는데, 보니까 남자가 흑인인데 여자가 베트남. 흑인/배트남은 영주권 안됨 이런 법은 없잖아요. 근데, 인터뷰어가 누군지 더 까탈스러운지 아닌지에 따라서 케바케일수 있다는 겁니다.
원래는 괜찮아야 하는데, 공화당이 집권하고 있어서 대통령명령으로 뭐든 혜택을 받은 사람은 불이익을 주겠다 하면, 지금은 가능한게 다음에 뭐 신청할때 안될수도 있고, 그럴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건 특히 앞으로 일은, 내가 제작년에 괜찮았으니까 너도 괜찮을꺼야가 꼭 맞는 이야기는 안될수가 있는 거죠. (사실 이런건 변호사도 미래를 못 내다보니까 변호사도 게런티 못해주겠죠?)
저라면 좀 안전하게 갈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애들 프리런치 주고 뭐 이런건 괜찮을것 같은데, 좀 오래 기록이 남는거나, 선택적으로 안해도 될수 있던거, 미 전국적으로 기록이 남는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등은 좀 피하시는게 좋을듯요. 어쨌든 워킹유에스에 1212 사용자가 이렇게 말하든 저렇게 말하든, 또는 변호사가 이렇게 말하든 저렇게 말하든, 결국 결과에 대해서는 내가/내 가족이 피해?볼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