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만나서 해결하심 되는데….
저도 뒷차가 눈길에 스탑사인 서있는저를 박아서 차가 앞으로 튕겨서 나갓고 트렁크가 찌그러저서 문이 닫히질 않아 삑삑 댓어요….외상은 없었지만 그 뒤로 허리 문제로 4년지난거같은데 아직도 허리디스크인지 오래앉아 운전하면 허리밑으로 발끝까지 저려서 종일 누워 있어야 해요…
요즘은 허리복대 차고 있어서 다행이 저림증상은 없어졌는데 종일 복대를 차고 있으니 골반부분에 래쉬가 생겨 흉측하네요…복대빼면 무척 간지럽거든요…
여튼 그 차도 무보험이었고 변호사 사서 um으로 처리했어요.저흰 드렁크문짝을 다 갈아야 했어서…그리고 커머셜차량이라 돈이 되서 변호사가 받아준것인지 모르겟지만 그뒤로 카이로프로텍도 한동안 다니고 했는데.그때뿐…교통사고 경미해서 병원에서 준 진통제 이완제도 안먹고 그냥 뒀다가 몇년째 고생중입니다….
돈은 변호사에게 다 간다 생각하시고 맘편히 변호사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