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Dry weight 라는 단어가 필요없어질정도로
운전자를 제외하고는 일정한 무게를 차의수명내내 유지할수있는
큰 장점이 있음.
컴버스쳔이없기때문에 공기의 밀도가 높던 낮건 상관없이 제성능이 나옴.
앞뒤모터 휠베이스 중간에 배터리라는 디자인 자체만으로도 밸런스가
뛰어남. 무게중심또한 낮음.
하지만, 벗트..
이런 우월한 설계가 가능함에도 현재 시판된 전기차는 뭔가 딜브레이커가
있음.. 테슬라는 테슬라대로 엔지니어링자체가 맘에안들고
타이칸은 또 무슨 그돈이면 Gt3rs 를 살돈으로 출시되질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