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먼저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현재 좋던 싫던 정직원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태인데 어떠한 이유로 계약직 9개월을 염려하고 있는지요?
삼성도 워낙 큰 기업인지라 어느 division 이고 어느 도시에있는 삼성인지…또 팀마다 분위기가 정말 다르기에….괜찮다 별로다 이렇게 구분할게 못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누구는 괜찮다 할것이고, 누구는 말린다 할 것 같구요.
미국인들이 삼성을 어떻게 볼까를 걱정하기보단….앞으로 내가 할 프로젝트가 내 커리어에 얼만큼 도움을 줄까?의 고민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터뷰 기회가 있다면 지금 그 팀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뭔지. 이게 정말 내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될지. Head가 누구인지, 또 인터뷰보는 팀 디자이너들이 쌓아온 경력이라던가 퀄리티 등을 보시면 감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직 준비중이시라면, 9개월 단발 고용직보다는 길게 보시고 풀타임 이직에 더 포커스를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