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는 정치를 그렇게 선과 악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러니까 맹구란다.
정치는 답이 없는 하나의 생각이야. 즉 답이 없는 사람들의 생각을 그냥 반영한 것이라고.
이명박이 공약한 747이니 자원외교 같은 것들, 박근혜가 공약한 등록금 반값공약 노인 복지 등등,, 이런 것들이 바로 니가 열심히 적은 팩트를 무시한 선동의 전형적 현상 아니니?
속죄양을 만든다고?
조국이는 검찰이 일반인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 수사하고 있건만, 수사 잘하고 있는 것에는 비판하고 수사도 시작하지 않은 나경원 등의 의혹에는 가만히 눈감고 있니?
내가 반대의 증거를 대긴 했지만 이건 진보 보수의 특징이 아니라 정치라는 것이 팩트보다는 포플리즘에 흐르다 보니 그런 현상이 나오는 것을, 너는 맹구답게 어느 한쪽만의 특징인 것처럼 몰고가는 전형적 맹구의 현상을 보여주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