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버스 데이

요즘은 98.***.115.123

말로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고하나님 앞에 한 형제라고 하면서도
마음에 안들면 사탄 마귀로 몰아서 적들을 몰아 내다, 한 때는 빠알갱이로 몰아냈고, 얼마전에는 개 돼지로 취급하고,
그들이 말하는 한 형제는 그들만의 은밀한 카르텔안에 있는 사람을 말하고, 그들만이 정죄받지 않지요.
그리하여 마약이라도 표창장 보다 가볍게 처분 되는 것을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