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생각했네요. (시민권 자녀로 영주권신청)
이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이 시민권 부모 초청입니다.
이유는
(1) NIW는 좀 까다롭습니다. 절차도 복잡합니다.
(2) 시민권 부모초청이 조금 빠를겁니다. 0순위 입니다. 130,485가 동시에 들어갑니다.
(3) NIW는 비용이 비쌉니다. (시민권 부모초청에 비교하여)
(4) 아버님이 NIW가 가능한 수준이라면, 굳이 메디케이드(극빈자 건강보험)를 신경쓸 필요있나요?
– 좋은 job을 얻을 가능성이 많은데….
따라서 저라면 빠르고 편한 시민권 부모초청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