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L.A. 지역에서 이곳 오스틴으로 이사왔습니다.
예전 6개월 정도 (기록적으로 더웠던 2011년 7월-12월) 살아본 기억에 그다지 나쁘지 않다 싶어서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이주를 결정했고 후회는 없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사람은 어딜 가나 적응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하지만,
날씨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시고,
우윳빛 피부 유지를 위해 덥고 햇빛 강한 곳은 절대로 피하고 싶다,
1년에 여름이 5-6개월 이상인 곳은 견딜 수 없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오스틴은 추천하기 힘든 동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