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서비스센터 가면 첵업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무상으로 다 고쳐주는지 궁금합니다.

bk 174.***.128.245

렌트카는 대개 마일리지의 두배를 더한게 차 상태라고 보면됩니다. 보통 차들이 좀 골아있지만 허츠같은 곳에서 샀으면 관리가 매우 잘되어 있기때문에 그나마 좀 더 좋긴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세컨드오너는 6만마일 5년이니까 아직 워런티 충분히 됩니다.

그냥 막 고쳐달라면 일단은 관리부실이라 간주하고 거절하는 경우도 많아요.

충분히 차에대해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논리적으로 잘 얘기하면 대개는 워런티 잘 해줘요.

한군데 딜러가 안된다면 다른데 가면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주 큰 문제가 아니면 좀 발품을 팔아서 워런티 끝나기 전에 고칠 것 미리 고치세요.

동네 정비소에 먼저가서 돈 좀 내고 문제를 확인해서 워런티 받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