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위 말하는 그런 가시고 싶은 학교 나온 사람인데 29살 아재들은 학교다니면서 만나본 적이 없…지는 않고 한 한국 유학생 100명당 1명꼴로 대충 만나봤어요.
그 중 한 분은 서울대 졸업하고 전공을 컴공으로 바꿔서 다시 재입핟 하신분이고 다른 분들도 뭐 다들 똑똑하셔서 오셨죠. Sat만점에다가 고등학교 성적이나 커뮤니티 칼리지 성적 좋고 자소서 기똥차게 쓸 수 있으면 대학 입학은 가능 합니다. 거기 졸업해서 좋은 직장 다닐 수도 있지요… 근데 남들보다 커리어적으로 무조건 14년 정도는 늦은 거 감수해야합니다.
후배들 중에 아이비리그 졸업장 갖고도 제대로 미국에서 적응 못해서 한국 돌아가서 취직하는 사람들이 과반수 이상입니다.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서도 상위 30퍼센트 안에는 들어가야 밥값한다고 보구요 거기 들어가는 학비도 생각해야죠….
아 그리고 나경원이 맞습니다. 나경원에 비교하면 조국 커플은 청렴결백하죠…. 검찰들과 언론이 이러는건 이유는 뭐 배우신 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