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용기와 자신감 가지시고 하고싶으신것을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그건 그거고, 사표내고 다 정리하기전에,
하고 싶은것을 decide하는데에 시간과 노력을 좀 많이 써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우선 변호사는 잘 모르는 분야지만, 상위는 아니라도 law school나와도 잡 못찾는 사람이 좀 있더군요.
그리고서는 보니까 좀 규모 있는 회사에서 legal council하는 분들은 아주 좋아보이더군요. 이런 저런 회의가서 말하기는 하는데, 서류좀 review해달라는데 세월아 내월아.. 그리고 litigation이나 좀 힘들거나 책임이 따르는 일은 outsourcing하더군요. 단! 이런 분은 일이 쉽고 비서도 있으니까 관두질 않아요. 70까지도 일하는데, 바꿔 말하면 자리가 잘 안난다는 말이죠.
지금 보험회사에서 다니신다고 하니까, 그쪽에서 좀더 전문적으로 할일이 없는지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규모가 있는 회사는 product liability부터 harassment OSHA관련 안전등 많은 보험을 지속적으로 사고 claim하고 하는데도 인력이 필요할겁니다. 그리고 자꾸 employee들이 harass 한다든지 workers comp가 들어온다든지 하면, 교육도 시켜야 할테고, 그럴때 전공하신 communication이 좀 유용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