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107.***.252.128

그냥 지나갈려다 원글이 댓글들 단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 남기는데 30대 다 될때까지 아이비는 둘째치고 걍 미국서 학부졸업장 하나없는애가 지가 뭐가 그리 잘났다고 다른 사람들 무시하는지 어이가 없네 ㅡㅡ

넌 걍 백수야 임마 서른살 다 되서까지 대체 뭐했냐?? 학부 학비는 누가 낼건대? 니가 백순데 니돈으로 내겠냐? 부모 돈으로 내겠지. h1b 운운하는거 보니깐 대부분의 대학에서 financial aid 받을 자격도 안되는구만 — 서른살 되서까지 미국 사립학부 학비 내달라고 하는 너같은 애가 진짜 부모등처먹는 등골브레이커 아니냐? 너희 부모 환갑때 변변한 생신상 하나 차려드릴 능력은 되겠냐?

아 진짜 이상한 놈 하나 이 사이트에 또 들어왔네 — 내가 보니깐 내세우는게 지가 뭔 어렸을때 몇년간 미국 살았다는게 다네 – 나도 초딩때 미국왔어 임마 – 이미 미국산지 25년째다 – 근데 그게 뭔 벼슬이냐?? 뭔 서른살 먹은 백수새끼가 지가 졸라 잘난줄 알아.

니가 글 쓴걸 보니깐 왜 30 다 될때까지 자리도 못잡았는지 알겠다. 뭔 미국서 고작 6년살고 h1b 도 없는애가 말하는건 대표 미국시민이네.

내가 댓글들 읽어보니깐 여기서 니가 사회적으로 무시할수 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어; 어느 그룹에 껴도 최하위 백수에 속할 애가 뭐 말하는건 지가 제일 잘난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