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취업 61.***.41.187

20대의 후반이니 20대의 절반이상을 한국에서 한국인들사이에서 맞지않는 문화로 힘들게 보낸 시간이 길어 하소연 하는 글이었습니다.
도움이 될까 해서 오픈채팅에 있는 링크에 1분만에 작성해 대충 상황을 한글로 표현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재빨리 쓴 글에 제 성격과 성향이 제대로 표현이 안되어서 제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 알아차리지 못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네요.
이글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에 대한 제 생각의 공통점은, 밤 늦게 대충 한글로 쓴 글에 너무 넘겨짚는 점이 많은 것 같다는 것입니다.
‘너무 현실이 없는 것같아서’, ‘지나가려다가’,

키워드를 봐도 저학력자인 것이 한눈에 드러나고 미국에서 대학교나 대학교 이후에 영주권이나 비자를 발급하신 분들이 모여서 열등감을 단체로 표출하는 곳인데 ‘나같으면 당신같은 성품의 사람은 안뽑겠습니다’ 와 같은 자기 성품에 대한 반사적 열등감의 감정적 표출로 미국에서의 차별에 대한 경험을 해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참고로, 님과 같은 사람은 미국에서 백인으로 부터에 대한 차별과 미국생활의 힘든점을 글에서 호소하는데,
저는 미국에서는 위와 같은 감정적 문제가 전혀없습니다.

위 댓글들의 수준을 보니 이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이 미국에서 어느 정도의 평가를 받고 살아가는 지 알겠네요.
제 생각엔 님 같은 사람은 절대 사람을 뽑을 직책에서 일을 하지도 않을 것이고,
글 하나 읽으면서 남에게 본인이 가진 이런 저런 선천적인 감정 다 표출하면서 남의 성품을 허술하게 지적하기전에
low tier position 에서 벗어나려고 하겠습니다.

수준높은 댓글을 기대했는데 ‘나는 아이비리그 대학나와서 당신이 부러워할만 자질을 다가지고 있고 너는 절대로 못따라올것이다. 만날수있으면 만나서 주제파악하게 해주고 싶다’ 로 끝나는 어이없는 댓글을 읽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