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주는 문재인 정권

H 174.***.132.25

“법앞에서는 대통령이라도 보통사람들과 평등하다는 점을 인정한다면, 아래 부하가 상관의 범법행위를 조사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이상할것이 없다. 하지만, 윤리적이나 상식적으로 이러한 논리적 옳음은 받아 들여지지 않을 뿐더러, 사회적으로도 수행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지금 윤석열을 문제인이 사퇴시키면 진짜로 더 문제인정권 붕괴에 가속이 붙는다. 난 중도층이 40퍼센트 이상이라고 믿는다. 한국당은 잘해야 10프로 문정권은 잘해야 20프로 적극적 마지노 지지층으로본다. 나머지는 정국이나 조국/검찰조사결과에 따라 스윙될 가능성이 아주 많은 중도층들이다. 호남의 문정권지지도 문정권외에 대안이 현재로서 없기 때문이다. 뭔가 대안이 생긴다면 급격한 중도층의 결집이 생길것이다.

조국이 말하는 검찰개혁이란 그냥 파워게임의 규칙을 민주당쪽으로 유리하게 바꾸어 장기집권하겠다는 것 밖에 다른 뜻이 없다.

현재로서는 국민들은 윤석열을 지키고, 또 지켜주고 지켜보아야 한다. 지구상 어느나라도 한국보다 더 좋은 시스템을 가졌다고 할수 있는 나라는 없다.
만약 윤석열이 정말 사적으로도 깨끗하고 진정 사명감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면, 적어도 지금만은 한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며 공명정대한 나라가 되는것이다. 검찰의 역할이나 검찰 개혁론은 지금 단기간에 제기되고 특이 문정권에 의해서 해결되어져야 할 문제가 아님은, 조국과 문제인의 위선정치로 명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