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너를 낳고 길러준 네 엄마가 질 않좋은 동네 남자들에게 성적추행을 당했었도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신중해야 겠구나. 물증이란게 니네 엄마 자궁 질내부 말고는 별로 없을테니 말이다.
머리가 폼으로 달리지 않았다면, 역지사지라는 것을 한번 적용해 보거라. 니가 사랑하는 니 주변 여자들이 (니 엄마나 니 누나 또는 누이동생, 심지어 너의 딸들이) 정말 억울하게 강간을 당했는데, 니가 주장하는 것처럼, 강간이라는것은 다른 강도피해나 절도피해처럼 확실한 물증이 없으니, 니가 주장하는 것처럼 그냥 강간 당하면서 살아가야만 하는 여자들의 운명으로서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말이다.
머리나쁜 남자처럼 보이는 너도 마찬가지다. 니네 동네 건장한
남자게이넘이 너의 후장을 강제적으로 깊게 따먹었는데, 니 논리대로라면 너는 그냥 입닥치고 살아야 겠다. 정말 좋은나라 미국에 살고 있구나. 특히나 니 동네 건장한 게이들에게 너는 정말 무료 성적욕망 해소대상이니 말이다. 건장한 게이들이 공짜 성매매하기 딱좋은 사람의 몸을 너가 가지고 니 동네를 돌아다니고 있으니 너무도 살기 좋은 동네가 아니고 무엇이겠니?
이 돌대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