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억지 등기소 법원공무원들,

  • #3381874
    topen42 137.***.255.31 1037

    한국에 있는 부동산을 처분하기위해서
    거주증명서, 동일인 증명서, 서명증명서 및 위임장을 미국에서 공증받고 해당 주정부 오피스에 가서 (세시간 반 운전해서 주도에 갔음) 아포스티유를 각 서류에 관하여 일일이 받아 한국엘 보냈더니 (이것만 해도 120 불), 이 빌어먹을 한국 등기소 법원 직원들이 위의 각서류에 해당하는 각각의 아포스티유를 모두 한글로 번역한 다음 미국 공증인의 공증, 그리고, 아포스티유 까지 을 또 받아 오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미국 아포스티유를 받고, 그 아포스티유를 한글로 번역해서 또다시 그 번역되어진 거를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2번째 아포스티유를 또다시 번역해야 하는 모순이면서, 논리적으로 무한반복적인 아포스티유를 받아야 하는 셈인데, , 도데체 한국 등기소 법원 공무원들 왜들 그렇까요?

    그래서, 영문서류에 대한 하글 번역 공증은 한국에서 받으시면 된다고 하니까 반드시 미국에서 미국 공증인한테 받으라고 억지를 부리네요. 그럼, 미국 공증인들은 모두 한글을 알아야 하냐고 하냐고 되물으니, 로스 엔젤레스 같은 한인타운엔 한글을 잘알고 있는 재미동포 미국 공증인이 많으니 그들에게 받으면 되지 않겠냐고 합니다.

    그럼, 애초에 미국 영문 아포스티유고 나발이고, 그냥 한글 잘알면서 미국에 살고있는 한인 미국공증인에게 모든 한국관련 서류들을 공증받으면, 될것인데, 왜 이리 복잡하게 일을 처리햐냐고 하니, 그냥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세계 경제규모 10위권으로서 아이티 강국이자 글로발 선진국 한국은 이제 미국서류마저 한글화 하려고 합니다. 어차이 이번 한국 부동산 처분하게 되면, 공식적인 한국과의 모든 인연들이 없어져 버릴텐데 정말 시원합니다. 제겐 지긋지긋한 한국이었습니다.

    아디오스 코리아!

    • 반공 97.***.211.98

      번역을 본인이 해서 영사관에서 공증 받으면 되는걸 존나게 어렵게 해결 해놓코 ㅋㅋ 나라탓이노 영사관 공증 서비스 받아라 다음부턴

      • topen43 137.***.255.31

        내가 영사관을 체크 안해보고 이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겠니? 나는 미국 시민권자이다. 니가 말하는 영사관은 한국영사관일테고… 부동산관련 공문들은 다른 한국관련 서류들과 달라서 한국 영사관이 처리 못해주는게 많단다.

        한두번 해보고 니가 세상만사 다 아는양 함부로 날뛰지 마라!
        강호엔 너보다 무지막지한 고수들이 차고 넘치기에 너에게 충고해주는 바이다. 그들에게 된통 당하지 않으려면, 좀더 겸손해져라! 이 악플종자야! ^^

    • 지나다 70.***.216.181

      노터리와 아포스티유를 두번하는게 아니고 한번만 하시면 됩니다
      한글 번역된 서류를 공증 받으시고 그걸 아포스티유 받으시면 됩니다.
      아포스티유 받아보시면 한국 공무원이나 미국 공무원이나 답답한 거는 똑같음을
      느끼실 겁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 topen43 137.***.255.31

        말씀하신대로, 예전에는 노터리와 아포스티유를 한번만 했고요,
        이때 한글 번역된 서류를 공증 받고 그걸 아포스티유 받아 한국에 보내서 일을 처리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아포스티유 자체를 또다시 번역해서, 그것을 공증받고, 이 공증을 또다시 아포스티유를 받아서 제출하라고 한국 공무원님들께서 억지를 부리고 있네요.

        아마도, 결국 두번 아포스티유를 받아 제출해보면, 지들이 얼마나 모순적인 요구를 해왔는지 깨닫고 더이상 시비를 걸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만, 한국생활과 미국생활에 있어 양측의 공무원들에 대한 경험은 미국쪽이 한국쪽보다 그 프로세스는 느려터져도 훨씬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한국쪽 관공서는 미국보다 프로세스는 빠를지 몰라도 과정 각 단계나 요구하는 공문들에 비합리적인 업무요소들이 촘촘하게 박혀있고, 한국 공무원 자신들이 잘 모르는 경우에 있어서는 지나치게 억지스러운 요구들을 남발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아포스티유 관련 한국공문 처리건을 여러번 해봤는데, 이런경우는 정말 짜증만땅이라서 넉두리 한번 해보았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cc 50.***.184.214

      저의 경우 한글 서류를 미국에서 공증 받고 이를 아스포티유 받은 뒤 이 아스포티유를 한국에서 번역 공증 받아 등기이전을 마쳤습니다.

      • topen43 137.***.255.31

        좋은 정보공유 감사함다. ^^

    • 영사관 140.***.5.218

      그래서 LA 영사관 있는거 아냐.. 서류공증받아 주면 끝이지. ㅋㅋ

      그리고, 너 같은 사기꾼년이 한국가서 등기 위조/공문서 사기로 남의 재산 빼돌려서 한국 등기소는 더 철저하게 조사하는거다.

      한인타운 사기꾼년놈들이 한국 등기서류 위조해서 소유권 이전한 사기가 많으니까… ㅋㅋ

      • topen43 137.***.255.31

        넌 또 누구니?
        니 맘에 안드는 사람은 너에게 모두 여자이고 년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보다. 니 애비가 못되먹은 너같은 자식놈을 혼내줄때마다, 너는 니 애비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고, “야 이년아!”하고 부르겠네..ㅎㅎㅎ

        네 부모 또한 죽어라 고생하며 널 키워겠지만, 이게 뭐냐? 그 분들 좌절감이 보통 아니겠어.
        결국 니 애비를 년이라 부른 너같은 넘을 키워냈으니 말이야.
        불효가 따로 없구나..

        그리고, 난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산다. 그런데, 네 말대로 아포스티유 번역때문에 엘에이로 가야하니? 어떠커냐? 니 부모들, 너 같은 넘을 그 개고생해서 키워냈으니…쯔쯔

    • 00 69.***.59.24

      한국에서 상속하는데도 이런 문제가 생겨서 서류를 몇번이나 공증받고 또한 영사관 공증도 받고 하다가 결국 등기가 되었는데요 뭣때문에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법무사들도 뭔지 모르고 등기소 직원들도 동네 마다 법을 실행하는 방식이 틀려서 애를 먹었엇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건 문제가 미시민눤자가 주민등록이 없어서 라고 생각이 드는데 운전면허를 카피해서 보네면 되는데 이걸 아스포티유를 원하는 거로 생각되어 집니다, 저는 아스포스티유 까지는 안했고 (결국은 할려고 그랬다가) 투표등록증을 카운티에서 봉인을한 증서를 받아서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는 거소증을 가지고 있으면 쉽게 해결이 된다고 해서 작년에 나가서 거소증을 만들어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보았는데 같은 서류를 같고도 어떤 등기소에는 안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