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일대로 꼬인 워킹US 유저들

a 211.***.34.170

전 이글 공감합니다. 정확히 제가 느꼈던 바네요.
뭘말하든 다 까고 보는듯…. 모든 것에늨 장단이 있는법인데… (뭐 반대의견 단점 당연히 말할 수는 있지만 여긴 앞뒤맥락없이 뭣도모르네 그딴거 왜함 이런식… ) 결국 내가 쫌 아는데~ 식의 자랑/유세 떨려고 댓다는 것. 게다가 남일에 흥분은 왜그렇게 많이 하며, 읽다보면 그 같잖은 정보도 아웃데이티드 된게 너무 많음.
가만보면 질문자들은 그래도 대부분 기본 매너도 있고 정상같고, 댓글도 잘 달아주시고 하는 분도 많은데 물 흐리는건 상주하시는 몇분이 대표적… 좀 짠하네요. 과거에 붙들려서 고작 자기가 아는 그게 전부라 생각하고 맨날 여기 와서 그러고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