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은 회사 관련이기는 하지만 작은 회사여서 제가 다 준비해서 며칠만에 변호사에게 줬는데 변호사는 계속 미루기만 하더군요…
결국 급행으로 했음에도 3개월 걸렸다는…ㅠㅠ
140 오딧은 너희 회사가 존재하는지 증명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회사가 30년도 넘었고.. 매출도 적지 않았고 관공서 일을 많이 하는데도 …^^
변호사 핑계로는 땡스기빙이랑 크리스마스랑… 다가오니 일부러 추가 서류 내라고 한것 같다고..
그런데 다른사람은 다들 잘만 나오더구만요..
제가 준비해서 보낸 서류는…
1. 거래처와 거래내역이 포함된 이메일 PDF로 몇달치.. (몇천장을 할 수 없으니..한달에 한장정도해서 3년치 총 36개 정도 ?)
2. 거래처와의 인보이스 등 각종 영수증 PDF로 몇년치..
3. 관공서와 거래용으로 관공서 직인 찍은 서류들 PDF로 몇년치..
4. 회사 직원들 신상 (최종학력, 소셜넘버, 국적, 등등 최소 10명이상의 정보)
5. 최근 몇년간 텍스 서류…
6. 회사 건물 사진…
7. 최근 2년간 엑셀로 만들어진 스케쥴표….
8. 최근 2년간 날짜 찍힌 일부 내부 문서…
등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