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터

KoreanBard 66.***.213.146

리크루터, 헤드헌터들도 사람따라 다릅니다.
어떻게든 커미션 받아먹으려고 말도 안되는 곳 물어다 주는 사람들 있구요.
꼼꼼하게 봐주면서 챙겨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확실하게 꽂아주려고 레쥬메 받은 다음에 꼼꼼하게 읽어서 고쳐 주고요, 만나서 점심 먹으면서 인터뷰 팁 알려 주고.
몇 번 상대하다보면 금방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잡디 받아서 검색하면 해당 회사 찾을수 있는데요. 특정 회사의 경우 선호하는 스태핑 에이전시가 있습니다.
제가 본 경우는 본인 회사 HR 이 뽑은 몇명, 그리고 연결된 에이전시에서 각각 몇 명 해서 인터뷰를 보더군요.
이럴 경우는 그래도 에이전시 소개 통해서 들어가면 인터뷰 까지는 가게되니, 바로 디렉트로 연결해서 들어가는 것보다 확률상으로 높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