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터

이직 199.***.169.36

리쿠르터들은 이직하는 사람이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가로 태도를 많이 바꿉니다. 그들에겐 시간이 돈이니, 가능하면 가능성 있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더 쓸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전화를 안 받아도 몇 번이고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이메일 답장을 안 줘도 몇 번이고 또 이메일이 옵니다. 무시하는 쪽이 접니다. 리쿠르터가 씹으면 현 스팩의 현실을 알려준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 하지만 스팩은 경력을 쌓으면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될수록 리쿠르터들의 반응도 달라질겁니다.

이력서에 어떤 학교가 있느냐, 최종 학력이 뭐냐, 어떤 회사들이 이력서에 있느냐에 따라 리쿠르터가 철저히 약속을 지키느냐 아니냐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