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한국인 선배가 무시/평판 흠집내기 할때

216.***.148.135

당사자 앞에서 대놓고 욕하는 미국사람은 없습니다. 다들 당사자 앞에서는 잘했다 그러고 뒤에서 욕해요. 그래서 지금 본인이 욕을 먹고 있는지는 3자가 얘기해주지 않으면 본인 스스로 알수가 없어요. 그리고 저도 랩생활 오래 했었지만 누가 아무리 오해를 해도 같이 오래 생활하다보면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금방 판가름납니다. 그 오해가 거짓임을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살다보면 금방 저절로 오해는 풀립니다. 하지만 자신이 계속해서 뭔가 오해를 받는 것 같다면 그건 오해가 아니라 사실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하나씩 고쳐나가지 않으면 극복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