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의사로 미국에 와서 불체가 된 미성년자인데 도움되는 말은 못 해줄망정 비아냥 대는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원글님, 아직 젊은 나이인데 너무 어린 나이부터 홀로 남아서 불안하게 사셔서 많이 지치셨네요. 어떡하든 다 살 방법이 있지 않겠나 싶어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도 맞는 말이구요.
가끔씩은 다 포기하고 싶을만큼 힘들고 외로운 맘이 들겠지만 앞으로 일어날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좋은 날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