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에 들어가려면

연습이실전 139.***.204.31

베베 꼬인 애들 얘기는 무시하시고.
가장 좋은 방법은 몇몇 분들 얘기해주신 것처럼 한 번 경험해 보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취업하려고 원서 100개씩 내잖아요, 그렇게까진 안하더라도 연습삼아 좀 덜 가고 싶은 회사부터 지원해서 인터뷰 해보세요.
그럼 연습도 되고 기회도 생길 거에요.

회계직군이면 내부직원 커뮤니케이션+고객사 상대를 하게 되겠네요. 영업처럼 생판부지 사람 설득해야 하는 정도의 화법이 필요한 건 아닐 것 같고, 본인 전공한 걸 잘 설명할 수 있고 일처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만 보여주면 문제 없을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준비 열심히 해서 취뽀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