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애 태어나자마자 시켰지만 후회한다.
요즘엔 안시키려고 하는게 추세야.
한국은 멋도모르고 진짜 후진국시절에 멋도모르고 선진국에서 한다니까 따라시켰어. 그거 따라하지않으면 후진국국민이라는 마인드였어.
하지만 이건 선진국 후진국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종교적 문제였거든. 요즘도 아무리 후진국이라도 이슬람이나 유대교쪽은 남아뿐아니라 여아까지도 포경수술시켜.
하지만
포경수술 안하는게 맞아.
위생면에서 보면 포경안하면 쉽게 더러워지는게 사실이야. 씻지않고 성교하면 병이 전염될 확률이 높아지는게 사실이고. 물론 안씻던 시절에 말이야. 요즘엔 잘 씻으니까 상관없어. 그리고 외관상으로 보면 포경한 모습이 더 깔끔하고 잘 생겨보일수도 있어.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런데 성감면에서 보면…수술하고 아무것도 못느낀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 물론 감각이 둔해지면 여자한테 유리해질수는 있어. 3분보다 40분이면 여자들은 더 좋아할수있지. 근데 본인 입장에서는 꼭 좋다고 할수가 없지. 남자한테 조루도 문제지만 지루도 고통이거든. 근데 이런 이유로 결혼할때까지 포경안했다가 와이프 등쌀에 못이겨 하는 경우 많이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