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걱정

charming 24.***.59.165

저희도 미국처음와서 수입도 없고 6개월가량 무직으로 있었을때 애 주사맞히러 보건소가서 차트작성하다가 직업이 없다니 윅 신청하라해서 신청했었어요. 여긴 저소득층이 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별 서류없이 그당시 영어도 못하는 제게 생활비는 어디서 나느냐 한달치만 주겟다 햇는데 6개월을 커버해주더라구요…결국 한달만 체크쓰고 한번도 쓰진 않았지만 지금 퍼블릭차지때문에 이게 너무 신경쓰이네요…물론 해당사항아니라지만….인터뷰때 퍼블릭차지받은적있냐해서 자신있게 없다 햇는데 없는게 진짜 맞는건지도 모르겟고….그냥 찜찜해요…
그러니 왠만하면 받지 마시고 저희사는 동네는 할부로 페이먼할수있게 해주던데 거긴 그런게 있는지 알아보세요.
대신 병원비를 풀로 내야하지만 한달에 백불 이렇게 몇년간 분할해서 낼 수 있거든요 적어도 저희동네는요(시립병원에서요)
그리고 보험이 없으시면 기독의료상조회라고 있는데 이거라도 들어놓으세요…저흰 3가족 450불씩 매달 내는데 더 싼 상품도 있어요..그런 수술 몇만불까지 지원해주는걸로 알아요…(저희아직 큰일이 없어봐서…근데 매년 부인과검사라던지 몇년전 백내장의심되서 정밀검사받은거며 다 전액 받았거든요)
도움이 되셧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