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오퍼를 리젝하면서 오퍼를 리젝하면서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오퍼를 리젝하면서 EditDelete 20대후반 173.***.169.237 2019-08-2613:44:15 제가 제 의사결정에의해서 그리고 아내와 항상 결정을 같이했고 그게 잘맞아왔는데 나중엔 아이와 아내의 뭔가 사적인것때문에 포기해야만 하는상황이 온다라… 생각해보지못한 가장의 무게네요 그게 또 부모가되는과정인가봅니다. 많은생각을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