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두기 vs 짤리때까지 기다리기

73.***.138.196

할만큼 하세요.
하루에 스스로 할수 있는만큼만 해주면서
여기저기 지원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다른일 하시다가 혹시 잘못되서 쉬는 텀이 길어지면 좀 힘들어질수 있거든요.(제가 지금 그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