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상황인거 같네요. 미국에서 세번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진행이 별로 안되네요. 아마 시기적인 문제도 있는것 같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경력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지원하는 회사의 잡 디스크립션에 맞춤형으로 레쥬메를 업데이트를 해서 보내지 않았던 것도 잘못한것 같습니다. 몇달 전에 지원했는데 소식 없는 포지션들을 위주로 레쥬메를 업데이트 해서 다시 보내보려고 합니다. 오랫만에 이직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어렵다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매번 두군데 이상 오퍼 받았던 좋은 기억을 되새기면서 열심히 지원해 보려고 해요. 한달동안 30군데 이상 지원했는데, 전화 인터뷰 3군데 정도 한거 같네요. 온사이트에 3군데 정도 가서 두군데 정도 오퍼 받는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좋은 소식 빨리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