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지고 가면 일단
세큐리티부터 이상하게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세큐리티 통과하고 체크인하고 대기실로 가는데
대기실에 사람들이 다 모여서 자기 순서 기다리고 있는데 님만 사과 상자 가지고 가면” 존나 저건 또 뭔 뷔융.쉰 새기냐” 하는 눈치로 님을 처다 볼겁니다.
심사관이 나와소 님의 차례가 되어 님을 부를 겁니다.
님은 사과 상자를 들고 걸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님을 여전히 “저 뷔융.쉰 아주 쌩쇼를 하네” 하는 눈치로 님이 걸어가는 모습을 쳐다봅니다.
심사관도 “이런 뷰ㅣ융.쉰 은 처음 본다…이건 또 뭐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이런 새기는 우리 미합중국에 발을 붙히게 해선 안되겠다..어떻게 해서든 디나이 줘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자..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