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선 그냥 벌금을 내거나 (기록이 3년인가 5년인가 남아서 보험료가 인상됩니다), deferred adjudication을 받아서 원래 벌금 금액 더하기 작은 금액을 내거나 (90일동안 더 이상의 위반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 후에 티켓이 기록에 남지 않고 dismiss 됩니다), defensive driving 클래스를 듣거나 (court fee를 내고 따로 온라인/오프라인 클래스를 들어야 됩니다), 판사 앞에서 약식 재판을 하거나 하면 됩니다. 보통 티켓 뒷 쪽에 옵션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Deferred adjudication 이나 diffensive driving 클래스 옵션은 법원에 가셔야 하는데 따로 코트 일정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벌금을 그냥 내는 건 간편하긴 하지만 보험료 인상이 꽤 될 겁니다. 약식 재판 가는 건 그렇게 추천하진 않고요. 경찰이 출석을 안하면 괜찮지만 출석하면 거의 진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