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입니다. 답변들 감사합니다. 일주일내내 뭘 해주면 좋을까하고 물어보면 답은 안하고 계속 클레임만 하던 집주인이 200불 보내주면 되니? 하니까 그제서야 좋다네요. 에효. 암만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고 물어봐도 그거에 대한 답만 피하니 저는 얘가 뭔 짓을 꾸미나, 뭔 증거 쌓는 중인가 오해했죠.
자기 딴엔 현재 집 상태 그대로 세입자 받아도 되겠다 싶어서 쿨하게 디파짓 다 돌려줬는데 막상 클레임 들어오니 심술은 나고 지가 말한게 있으니 저한테 뭘 해달라고 말은 못했나봅니다. 뭔 대단한 덤테기를 쓸까 괜히 쓸데없이 걱정이나하고 정성스레 답글 달아주신분들께도 민망합니다. 개인이랑 거래할때는 좀 더 신경써야겠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특히 두번째 ㅋㅋㅋ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