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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주권때문에 하루하루 더 말라가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영주권 진행하고 있는데
일하는 스타일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연락도 잘 되지 않구요.)그래도 내가 돈내는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정해준거라 뭐 어쩌지도 못하고 겨우겨우 진행했는데요..
예전에 이메일보내는게 너무 답답해서 (한번에 답변이 안옴) 그냥 직접 만나서 궁금한거 다 물어보고싶다고 했더니
자기는 이동네에 사는게아니라 만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회사와 계약된 로펌은 저희동네 근처에 있는데 이 변호사만 다른state에있는것 같습니다.
서류같은거 가져다 낼때는 로펌에 가져다 냈습니다.485는 이미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걱정되는것이 인터뷰때 변호사를 데리고 가고싶은데, 만약 요청하면 이 로펌에 있는 아무변호사나 데리고 갈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꼭 제 담당 변호사를 데리고 가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변호사를 데리고 가려면 비행기값부터 다 내줘야 하는거죠?(솔직한 심정으로는 맘에도 안드는 변호사를 돈까지 내면서 데리고 가고싶지 않습니다.)같은 로펌에 있는 변호사 중 실력있는 로컬 변호사를 인터뷰때 데리고 가고싶은데.. (우리 동네 로컬오피스 인터뷰에 많이 따라갔었고, 오피서들과도 안면이 있는 변호사면 좋을것같아서요)
485 진행했던 담당변호사 말고 다른 변호사를 데리고 가보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