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자동차란 신발과 같은 존재라 생각해서 질리고 자시고 그런건 저에겐 없습니다. 목적지에 잘 가면 그뿐이지요.
1년, 5년, 10년, 15년, 20년 된 차량이거나 말거나 그것도 상관 없습니다.
요즘 차들은 기본적으로 10년 이상은 가고, 12년 10만 마일 정도 된 일반 브랜드도 잘 달리긴 합니다. 그런데 노후될 수록 안전을 생각하면 좀 불안한 부분은 없다고 할 순 없네요. 영화에서 처럼 차가 가다가 갑자기 설 수도 있으니까요. 나만 서서 못가면 그만인데, 뒤에서 떰프 트럭이 고속도로서 제 차를 밀어버리면… 어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