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특히나 아주 부자인) 미국학부모들이 애들 장학금 받기 위해 쓴다는 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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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안좋다고? 그럼 그냥 넘어가고. 알아서 나쁠게 뭐 있니?
예전 몇십년전에 어떤사람이 자기가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어떤애가 장학금 받았던 이야기를 내게 해주었을때, 난 이해가 안갔었지.
발각 된사람은 로펌을 끼고 했는지 몰라도 조사에 의하면 아주 많이 프랙티스된 것이라함. 일리노이주 이외에는 조사한적이(일리노이도 비공식적인 소규모조사) 없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편법을 이용했는지는 오리무중. 이게 뭐 어렵나? 전문 로펌이 왜 필요해? 물론 (돈이 너무 많다든가, 아니면 가디언을 못믿겠어서 입을 닥치게 만들어야 하는등) 후환이 두려워서 안전장치를 해둘려고 로펌이 필요했긴 했겠지만, 믿을만한 친척들한테 가디언시키면 로펌이 필요없지. 물론 가난한 친척을 쉽게 못믿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