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ing 이라는 회사에 대해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qwert 70.***.11.146

회사는 괜찮습니다.

저도 예전에 라체스터에 살았었는데… 시라큐스 아래 코닝이 있는 곳은 가족끼리 살기 나쁘진 않지만 와이프나 아이들이 좀 힘들어 할 수도 있습니다. 와이프 분이 일을 안하시면 할 일이 별로 없고 학년에 아시아인이 없어서 아이들이 적응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건 케바케고 가족분들 성향에 달려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불평을 많이 해서 대도시로 옮겼고… 대도시에 사니… 만족들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