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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교육 받고 사회생활 하다가 미국에 온 교포들 중에 20년 이상 살면서 한국사람만 만나고 한인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속물이고 예의/교양이 없을까요?
어떤때는 너무나 유치하고 뻔뻔하게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말과 행동을 하고
어떤때는 어떤 배경지식과 알 수 없는 사고과정을 거쳐서 저런 ㅄ같은 결론에 도달했을까 궁금증이 생기는 말과 행동들을 해요.그 사람들의 인생을 제가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는거겠지만 너무나 황당하고 기분나쁜 사람들이에요.
물론 소수의 예외인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그렇더라고요.
교포중에 진상들이 저런 공통점을 보이니까 편견이 생기려고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