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시골에 농사져서 행복하고 누군 대통령이 되서 욕쳐먹어야 행복하고…
누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행복하고 누군 박사까지해야 행복하고…
그 다음 인생은 그 때 또 가봐야 알고… 돈은 어디까지 있어야 행복인지 각자 기준이 또 다르고…
누구의 길이 더 좋고 나쁜지는 각자 마인드에 딸렸다 보는 1인!
미국에서 가방끈이 길면 기회가 더 많을수도…안그러면 누가 학교에 돈시간 뿌릴까요?
돈 안되는 과도 있지만 아님 왜 학교/학위가 넘쳐 날까요 미국에?
약삭바른 미국인들이 다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 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