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에 박사받은 인생패배자 친척

1235 203.***.59.120

정말 너무 슬프네요…
내가 만약 당신의 친척이었다면
이렇게 비꼬고 못난 마음을 가진게 내 친척이라는 것이
개탄스러울 것 같네요.
이것 저것 다 얘기한 거 보면
그는 당신을 가족이라고 생각했을터인데….
만약 친척 상황이 좋지 않다면
마음 아파해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정말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