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박사 가는것만큼 세상 미련한짓 없지않나요?

Ph.D. 104.***.198.60

모든 박사가 교수가 되려고 하진 않죠. 그리고 분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tuition waiver에 stipend 받으면서 집에서 처음 정착할 때 약간 도움 받은 거 빼곤 그 돈으로 충분히 생활했습니다. 금수저는 아니죠. 지금은 회사다니면서 돈 벌만큼 벌고 있고 회사에서 사람 뽑을 때도 학력이 경력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박사 후 2년 경험, 석사 후 8년 경험, 학사 후 10년 경험을 같이 대우하듯이요. 승진을 해도 언젠가는 막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