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서 싸운다고?? 일본놈 보다 더 촘촘하고 중국, 러시아가 협력해서 조이는 북한에 남한서 싸운다? 니 생각대로 그러면 북한보다 덜 촘촘한 감시의 일제시대때 김구나 이승만같은 독립운동가들은 왜 조선에 남아서 싸우지 않았나?
문재인에 대해서 말해보면,
내가 북한에 있었고, 내 직계 친척들 중 북한에서 꽤 높은 정보기관들에서 일했던 경험으로 말하는데,
문재인의 아버지는 100% 남파간첩이야. 50년대 북한에서 파견할 때 정확한 표현으로 “정치공작대” 공작원들이야. 왜 그런지 이유 알려줄가?
그때 당시 월남한 사람들 대부분 반공주의자, 기독교인, 지주 자본가, 친일 행위자..그리고 전략적 후퇴시기 (북한립장의 표현)에 치안대로 남조선 국군에 협력해서 공산주의 자들을 색출해서 학살했거나 미군을 환영했던자가 아니면…100% 위장월남이야.
솔직히 나도 탈북했지만, 그때 당시는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면 인생의 전부를 잃는 것처럼 생각하던 때였어. 누가 고향을 떠나기 원하는 사람 있었을가? 그런데 아무 이유도 없이 고향을 떠난다.
위에 저렇게 카테고리가 많은데 문재인 아버지는 거기에 들지 않아.
그리고 또 하나 그때 당시 월남자 가족친척들은 북한에서 불순계층으로 분류해서 자기 고향에 있지 못하고 강제로 이주시켰어. 내가 살던 동네에도 함남도 북청쪽에서 있다가 이사온 가족이 있었는데, 미국의 원자탄협박으로 다는 못 월남하고 장남하고 아버지만 월남했는데, 남은 가족들은 불순세력으로 함경북도 쪽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었단다.
그런데 문재인 가족친척들은 아직도 북한 함남도에서 살던 고향에 잘 살고 있더라.
그리고 한가지 더…공산주의자들이 무서운 것은 아버지가 임무받고 대남파견되었으면 아버지까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서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는 것.
결국 김정은과 만나서 USB넘겨줬을 때 아마 그 사이 반세기동안 침투해서 남한에서 임무수행한 보고서쯤 들어 있었겠지…
문재인이 참을성 있다는 것은 공감해. 왜? 60여년전에 남파되어서 그 사이 정체를 숨기고 있었다는 것이 보통 참을성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