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 살면서 느끼는건데….

유학 199.***.212.229

난 원글님 본인의 능력 부족을 국가 책임으로 돌리는것 같네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샙니다.
한국에서의 문제가 미국가면 해결 될까요?
적어도 미세먼지는 해결 되겠네요.
나머지는요?

“정치인의 부패 그리고 16년 전대통령 퇴진운동 이후 일부 사람들이 좀 현 정권에 기대를 했던 것 같은데, 또 다른 방식으로 국민을 힘들게… 아니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라고 했는데 구제척으로뭐가 문제인가요?
그문제 미국에오면 해결될거란 이유는 무었인가요?

단지 그것 때문에 미국에 온다?
미국에 어떻게 올거며
뭐하며 살거며
외국인으로 미국에 산다는게 뭔지 생각해 봤나요?

한국이 싫어서 미국온다는 사람들..대부분 실패합니다.
자신의 먼 미래를 위해 미국에서 뭐가를 배우겠다
아니면 적어도 석박사를 하거나,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걸 준비가 되었나요?
아니면
어학원에 다니면서 cash deal하면서
영주권 노래하며 지낼 건가요?
아니면
닭공자에 다녀서라도 영주권 얻겠다는 굳은 결심이라도 했나요?
왜 미국오려는 이유보다는
왜 자신의 현상이 “뭣” 같다는 설명밖에 없죠?
원글 어디에도 자신이 미국에 살아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뭐죠?
미국에 살면 본인의 인생이 좋아질거란 근거가 뭐죠?

차라리 솔직했으면 합니다
“이나라에서 제 능력에서는 좋은 직업을 구할 길이 없고,
한국이 나와 안맞는거 같다.
차라리 미국에서는 고생을 할 지언정
인생을 reset할 수 있을거 같다.”
이게 핵심 아닌가요?

하지만 전 부정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