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낙이 없네요

일베충 45.***.136.55

무슨 말인지 잘안다. 나도 그랬다. 그런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가 한 일은 타주로 이사가는거다. 그후엔 좀 나아지더라. 무조건 물가싸고 집값싸고 일자리 많고 사람들 잘 웃고 떠들고 그런데 찾아가라. 동부는 무조건 피해라. 거기는 죽음의 도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잘지내라. 어쨋거나 연말 연시 따듯하게 잘 보내고 내년엔 웃고 살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