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오퍼레터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싸인을 하셨어도 At will 로 되어 있고 면접비, 비자 지원비를 토해내는 것에 대한 조항이 없다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미국 회사는 오늘 출근하고 자를 수도 있고 첫출근 전날 다른 회사로 가도 상관 없습니다. 인터뷰 진행비를 토해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한국 회사인가 봅니다. 쪼잔한거 보니깐요. 비자 트랜스퍼는 신청 하셨었나요?
그리고 연봉 올려주고 비자 해주더라도 남으신건 좋은 건 아닙니다. 보통 새로운 사람을 뽑거나 사람을 정리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첫번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주 노티스를 줄때는 무조건 그만 둔다는 마음으로 줘야합니다. 아니면 미리 불만을 이야기 해서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