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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라바마에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잘못한건 맞지만,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회사를 다니는 도중에 AL에 위치한 회사에서 괜찮은 자리가 있어 지원했습니다.
다니고 있던 회사는 영주권 지원을 안해주지만, 이 회사는 해준다고 해서 바로 지원했습니다.
면접을 잘 보고 그 회사로 가기로 했습니다. (job offer letter에 싸인까지 했습니다)싸인 후 다니고 있던 회사에 2주 노티스를 줬는데, 갑자기 영주권을 즉시 지원+연봉인상 해준다고 해서 많은 갈등했습니다.
결국은 다니던 직장을 계속 다니기로 했고, 면접 봤던 회사는 못가게 됐다고 연락 했습니다.물론 여기서 제가 잘못을 하긴 했는데, 그 회사에서 갑자기 인터뷰 진행비 + 비자 트랜스퍼 비용을 청구했습니다.
저도 회사를 8년 다녔지만, 회사에 출근하기로 했다가 안오는 사람 여럿 봤고, 출근하고 당일에 도망가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런 사람들한테 비용을 청구한것을 본적이 없는데, 저와 같은 경우가 미국에선 흔한지요?정말 궁금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