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디를 갔다왔느냐와 미국 어디에 사느냐가 변수인 문제란걸 모르더란 말이냐?
난 일단 한가한데가 좋다.
근데 또 다른 하나는 이국적인게 먼지모르게 끌리는듯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 심리는 도통 이해가 안가는데 곰곰생각해보면 아주 어릴때에도 이국적인것에 대한 동경은 있었던듯하다.
이국적이라는것도 따져놓고보면
한마디로 설명이 가능한게 아니다.
사람이 이국적이란 얘긴지 문화가 이국적이란 얘긴지 풍경이 이국적인 얘기란 얘긴지…
어쨌건
한국이든 미국이든 너무 복작데는데는 싫다.
그리고 바다와 산이 둘다 가까운데가 좋겠고, 가능하면 문화가 다양하고 한국이라면 외국관광객이라도 자주 구경하는데라면 좋겠다. 그런데 마지막 조건은 이유가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