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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래면 오십대에 들어가는 중년이 되어버렸내요..그래도 아직 음악을 들을때면 맘은 이십년은 젊어지는 느낌이에요.오래전에는 부지런해서 앰프에 여러 소스(씨디플레이어, 엘피 플레이어 등)에 걸고 듣고는 했는데.. 일도 많고 바빠지면서 그냥 가끔 컴퓨터 엠피3를 다운 받아서 컴퓨터용 보스 스피커에 연결해서 그냥 듣고는 했습니다.이년전에 5.1채널 야마하 앰프 v2700인가를 사서 티브이랑 연결해서 가끔 영화를 보곤 했는데..그것도 시들해지고.. 그냥 컴터 모니터(32인치)로 보곤 합니다.새로운 티브이를 사면서 딸려온 앰프가 있어 그걸 새롭게 연결하니 전에 야마하 앰프랑 보스 스피커가 남습니다. 이걸 거실에 옮겨놓고 그냥 음악을 가끔 들어볼까 하는데..현재 똘랑 앰프와 스피커만 있으니.. 소스로 걸만한 걸.. 잘 모르겠습니다. 씨디는 너무 귀찮고.. 간편하게 mp3정도로 들을 수 있는 걸 무엇을 사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라디오는 아닌것 같고.. 적당한 mp3플레이어를 사서 연결해야 하는 건지… 아님 잘은 모르는데 블루투스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뭔가를 사서 연결해 놓고 소파에 앉아 이것저것 들으면 편할 것 같은데…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제품이 있으신가요? 요즘 무선기술도 눈부시고 새로운 기기가 정말 많이 나와서 따라 가기가 벅차네요..차를 예로 들으면 요즘은 그냥 usb단자가 있고 그걸 연결하니 aux 메뉴에서 메모리 폴더를 그냥 읽어서 아주 편하게 64기가 하나 잘 정리해서 꼽아놓으니 정말 편하게 음악을 듣는데..게으러지고, 신기술 이해도 느리고.. 이제 늙은이가 되가나봐요… ㅋㅋㅋ .. 도움 말씀들 좀 부탁드립니다.미리 감사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