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부에 살고있고 나이가 20대 후반입니다. 저는 운좋게 취직하였고 영주권도 부모님 덕분에 받았지만..
주변이나 제가 겪었던걸 그대로 겪고계신거같네요… 지금 삼사관가신다는건 지금 현실이 너무 지루하고 지쳐서 그냥 듣기좋은 도피라고밖에 안보입니다. 저도 그랬고 많은친구들이 그랬네요… 6년 복무하다 다시 미국을 온다라… 과연그게 말처럼 쉬울까요…. 여성분이신거같은데 제생각은 그냥 미국에서 버티면서 일단 컬리지에서 졸업하고 RN따시고 그다음 4년제 1년만하면 (RN라이센스) 4년제 졸업장 줘요 주변이 다들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다음에 아주아주 시골로 레쥬메를 뿌리고 어떻게 해서든 영주권 얻고 그리면서 생활하면서 커리어 키워가세요. 지금 번지르르하게 짜놓으신 플랜은 제가 보기엔 “현실도피” 를 거창하게 포장해놓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