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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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노ㅗ 72.***.241.138 2057
    온수 보일러가 고장나, 사람을 불렀는데, 하루하고도 다음날 반이나 낑낑대며 고치고 있다고 큰소리 치다가, 결국 고치지 못하고서는 시간당 일한것을 달라며 Bill을 남기고 갔네요.

    고치는 와중에 보일러통의 물도 터트려서, 아래층 목욕탕 천장도 젖게 만들고, 영 신빙넘이 거짓말로 자기 연습삼아 달려들다가 손들고 나간것 같은데,

     

    저는 못주겠다고는 했는데, 차후에 계속 비용지불하라고 떼를 쓸것 같아서, 영 마음이 개운치가 않네요. 이런경험들을 겪으신 분들 있으면 슬기로운 대처방법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